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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잔존기간 비례

수수료 = 상환 금액 × 수수료율 × 남은 기간 ÷ 부과 기간. 2025.1.13 이후 신규 대출은 실비 기준 요율.

%
참고: 2025년 개편 후 은행 평균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0.56%, 신용대출 변동금리 0.11%. 그 전 대출은 1.2~1.4%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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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상환수수료

373,503

실행 후 365일 경과, 731일 남음 → 전액 수수료 560,000원의 66.7%

중도상환 금액100,000,000원
수수료율0.56%
부과 기간3년 (1,096일)
경과 일수365일
잔존 일수731일
100,000,000 × 0.56% × 731 ÷ 1,096373,503원

왜 이 금액인가

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이 대출을 내주며 쓴 비용(모집·심사·자금 조달)을 약속한 기간 안에 갚을 때 돌려받는 돈입니다. 그래서 기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, 보통 3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. 100,000,000원을 0.56%로 계산한 전액 수수료 560,000원에 남은 기간 비율(731/1,096)을 곱한 373,503원이 실제 수수료입니다.

2025년 1월 개편으로 바뀐 것

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부터 은행은 실제 발생한 비용만 수수료에 넣어야 합니다. 그 결과 금융위원회 집계로 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수수료율이 평균 1.43%에서 0.56%로, 변동금리 신용대출은 0.83%에서 0.11%로 내려갔습니다. 2026년 1월부터는 농협·신협·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됩니다. 그 전에 받은 대출은 계약 당시 요율을 그대로 냅니다.

수수료를 줄이는 방법

  • 연간 원금의 일정 비율(은행마다 10~30%)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주는 약정이 많습니다. 그 한도 안에서 매년 나눠 갚습니다.
  • 3년이 다 됐다면 며칠 기다렸다가 갚습니다. 부과 기간 마지막 날까지는 수수료가 붙습니다.
  • 갈아타기라면 새 대출의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와 설정비를 넘는지 대출 이자 계산기로 두 대출의 총이자를 비교합니다.

경과 기간별 수수료 (100,000,000원 · 0.56% · 3년 부과)

실행 후 경과상환일잔존 비율수수료
즉시2025-09-24100%560,000원
6개월2026-03-2483.5%467,518원
12개월2026-09-2466.7%373,503원
18개월2027-03-2450.2%281,021원
24개월2027-09-2433.4%187,007원
30개월2028-03-2416.8%94,014원
36개월2028-09-240%0원

수수료는 시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갚을 돈이 이미 있다면 수수료보다 그 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가 큰 경우가 대부분이니, 수수료와 남은 기간의 이자를 같이 놓고 비교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중도상환 금액 × 수수료율 × (수수료 부과기간 − 경과일수) ÷ 부과기간입니다. 부과기간은 보통 3년이라 1억원을 0.56%로 빌린 뒤 1년 6개월 만에 다 갚으면 1억 × 0.56% × 1.5/3 = 약 28만원입니다. 3년이 지나면 0원입니다.

수수료율은 얼마인가요?

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부터는 은행이 실제 비용만 반영해 요율을 정합니다.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평균 0.56%, 변동금리 신용대출 0.11% 수준이며 은행·상품마다 다릅니다. 내 대출의 요율은 대출계약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.

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경우는?

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났거나, 상품 약정에 수수료 면제 조건(연 원금의 10% 이내 무료 상환 등)이 있거나, 인터넷은행 신용대출처럼 처음부터 수수료가 없는 상품이면 수수료가 없습니다. 2025년 1월 13일 이전 대출은 옛 요율(주담대 1.2~1.4%)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

대출 갈아타기가 이득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?

갈아탄 뒤 줄어드는 이자 총액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설정비를 넘으면 이득입니다. 1억원 남은 대출을 5%에서 4%로 바꾸면 연간 이자가 약 100만원 줄어드니 수수료가 28만원이면 4개월 만에 회수됩니다. 대출 이자 계산기로 두 대출의 총이자를 비교해 보세요.

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?

네, 갚는 금액에 대해 같은 비율로 냅니다. 다만 많은 은행이 연간 대출 원금의 일정 비율(10~30%)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주므로 그 한도 안에서 나눠 갚으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.

기준·출처 (2026년)

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·금융회사의 산정 방식과 개인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요율이 바뀌면 개정 이력에 적고, 틀린 곳은 오류 제보로 알려 주세요.